
제자 삼는 교회 사역을 위한 Designing Disciplemaking Training
지난 9월 27일 토요일, Winston-Salem에 위치한 Calvary Baptist Church에서 열린 NC Baptist International Churches Designing Disciplemaking Training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떻게 교회를 제자 삼는 공동체로 세워갈 것인가”라는...

지난 9월 27일 토요일, Winston-Salem에 위치한 Calvary Baptist Church에서 열린 NC Baptist International Churches Designing Disciplemaking Training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떻게 교회를 제자 삼는 공동체로 세워갈 것인가”라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장 14절) 교회의 사명은 건물 안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믿음생활은 예배당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가 함께 부르는 찬양, 뜨거운 기도, 정성스런 헌신은 모두 삶 속으로 흘러가야 완성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복음은 언제나 ‘밖으로’ 나아가는 성...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열린 원팀의 시간 2025년 애쉬빌 한인침례교회에서 진행된 제3기 원팀 컨퍼런스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와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멀리서 달려온 18가정의 목회자 가족들, 이들을 따뜻하게 품은 준비위원 목사님들과 성도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기도로 함께해 주신 보이지 않는 동역자들까지,...

제44차 정기총회, 등록 인원 1,014명 참석 속 성료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의 제44차 정기총회가 1,014명의 등록 인원(장년 701명, 자녀 313명)과 함께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텍사스 북부지방회가 주최하고 뉴송교회(현지용 목사)가 호스트를 맡아 준비와 섬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랄리한인침례교회에서 열린 3월 NC 한인침례교지방회 모임 2024년 3월, NC 한인침례교지방회 3월 정기 모임이 랄리한인침례교회(Raleigh Korean Baptist Church)에서 은혜롭게 열렸습니다. 한겨울의 끝자락에서 맞이한 따뜻한 봄날처럼, 오랜만에 함께한 목사님들과의 교제는 더욱 뜻깊고 반가운 시간이었습니...

Send Network 소속, 사명 공동체로의 참여 위드지저스교회(With Jesus Church)는 미 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의 국내선교부 역할을 하는 Send Network에 등록된 교회입니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NC) 주총회를 통해 Church Planting(교회...

정회원 교회로의 전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2024년 11월 12일, 지역 침례교회의 중요한 연례 모임인 Annual Meeting(연례총회)이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위드지저스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하여, 교회 역사에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기쁜 소식은, 이번 총회에서 위드지저스교...

다시 하나 되어 예배한 특별한 시간 2024년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는 특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One Team Family Conference Reunion이 열리며, 180여 명의 목회자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원팀 컨퍼런스 사역의 1기와 2기 멤버들이 함...

애틀란타에서 만난 따뜻한 초대 2024년 7월 7일부터 9일까지, 저희 가정은 애틀란타 늘사랑교회(Atlanta Everlove Baptist Church)의 초청을 받아 2박 3일간 애틀란타를 다녀왔습니다. 한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따뜻한 사랑과 섬김으로 맞이해주신 이상헌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환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제43차 정기총회 2024년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미남침례교 한인총회 제43차 정기총회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활기를 띤 전국적 규모의 모임이었던 만큼, 여러 지역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목사님들과의 교제는 더욱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