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너스턴교회 중보기도팀과 함께
코너스턴교회 따뜻한 방문, 깊은 감동 오늘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 코너스톤교회 중보기도 담당 성도님께서 잠시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10월은 ‘목회자의 감사의 달(Pastor’s Appreciation Month)’입니다. 그 뜻깊은 시간 속에, 선물과 함께 뜨거운 기도를 전해주셨습니다. 작지만 깊은 정성과...

코너스턴교회 따뜻한 방문, 깊은 감동 오늘 주일예배를 시작하기 전, 코너스톤교회 중보기도 담당 성도님께서 잠시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10월은 ‘목회자의 감사의 달(Pastor’s Appreciation Month)’입니다. 그 뜻깊은 시간 속에, 선물과 함께 뜨거운 기도를 전해주셨습니다. 작지만 깊은 정성과...

허리캐인이 남긴 상처,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믿음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캐인으로 인해 애쉬빌(Asheville) 지역에 큰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 가운데, 지역사회를 섬기며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애쉬빌 한인침례교회 역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 건물뿐 아니라 성도님들의 가정도 침...

작은 교회, 그러나 열방을 품는 큰 마음 2024년, 위드지저스교회는 의미 있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바로 세계 선교를 위한 후원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작은 규모의 개척교회이지만,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기도와 물질로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결정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하나님의...

위드지저스교회에 귀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지난 주일, 랄리제일한인침례교회 원로목사이신 최동갑 목사님께서 사모님과 함께 위드지저스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목회 여정을 함께 해오며 늘 좋은 가르침과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이 교회 개척 이후 첫 외부 강사로 말씀을 전해주셨다는 점에서, 이번 주일은 더욱 특별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

고난주간, 믿음의 공동체가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 3월 25일부터 시작된 고난주간, 위드지저스교회는 매일 새벽 기도회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믿음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코너스톤(Cornerstone) 교회의 배려로, 새벽마다 따뜻한 공간에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

아무것도 없던 시작, 그러나 은혜로 채워진 시간 2023년 10월, 위드지저스교회는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개척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예배를 드릴 공간은 있었지만, 예배에 필요한 장비나 물품은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여러 손길들을 통해 교회는 감사함으로 예배할 수 있...

기도의 시간, 위드지저스교회 수요 기도회 모임이 시작됩니다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뜻에 반응하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이것이 바로 기도회입니다. 그린스보로(Greensboro)에 위치한 위드지저스교회는 오는 2월부터 수요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현재 코너스톤(Cornerstone)...

선교 비전을 위한 첫 걸음, 교회의 온전한 결단 그린스보로 위드지저스교회는 아직 창립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는 교회입니다.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주일예배 후 친교 시간에 모인 성도들은 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바로, 전체 교회 예산의 10%를 선교비로 책정하는 것입니다. 이 결정은 단순한 예산 배분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일,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질까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대해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 두려움은 “거절당할까 봐”, “비웃음을 살까 봐”, “모르는 질문이 나올까 봐”라는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마음은 마치 고소공포증과 같습니다. 사다리 꼭대기를 올려다볼 때 발이 얼어붙는 것처럼...

오늘 한 집사님의 소개로 한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탁소 비즈니스를 하신 분이신데, 안타깝게도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암 판정을 받으셨고 자신도 암투병했다가 어렵게 회복되어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하고 있을 때, 의사 선생님이 하나님을 믿으시라는 말씀을 주셨...